[조선일보 애틀랜타] 미국 조지아주 발도스타에 울린 애국가..
안녕하세요. 취업성공 잡하우스 입니다. 오늘은 동국대전산원과 미국 조지아주 Valdosta State University (발도스타) 주립대학교와 함께 하는 미국대학 입학 프로그램인 해외학위과정인
1+3 국제특별전형의 발도스타주립대학교에 유학중인 VSU 1기, 2기 학생들의 정보가 조선일보 애틀란타 신문기사에 보도되어 자랑스런 한국인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 알려 드릴게욤.
2012년 1월 14일(토) 미국 조지아주 발도스타에서 진행된 미국태권도협회(ATA)의 지역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에 발도스타주립대학교에 1+3 국제전형 프로그램으로 입학한 한국학생들이 대표로 애국가를 제창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 기사내용 : 발도스타에 울린 애국가 *
미국태권도협회(ATA)의 지역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14일 오전 8시 30분
발도스타 주립대학교(Valdosta State University)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권도복을 입은 500명의 선수들을
비롯해 관중 2000명 및 자원봉사자 20명이 체육관을
가득 메웠으며 특히 동국대 전산원과 발도스타 주립대의
1+3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발도스타 주립대에 재학중인 한국학생 11명(정동운, 안성현,
김보율, 이연아,김민경, 박유라, 공민경,
김병규, 김소림, 조하은, 오진샘)이 애국가를 불러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동국대 전산원의 1+3 해외학위과정 프로그램 매니저인 에이미
홍씨는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발도스타 커뮤니티에 알리는 기회를 갖게 돼 뿌듯하다”면서 “한국 학생들이 자원해서 발도스타주립대 행사에 애국가를 직접
부르면서 행사에 일조했다는 점 역시 주목할만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인 9단인 이순호 태권도 명예 그랜드 마스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순호 그랜드 마스터는 “오늘
행사를 마지막으로 명예롭게 은퇴한다”면서 “이제는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면서 태권도 후학들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전 8시 30분 오프닝 행사에 이어 오전 9시경에 시작된 태권도 시합은 저녁
무렵까지 계속됐으며 총 20개의 각기 다른 매트들이
500명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사용됐다.
한편 이번 참가자들 중 가장 나이
어린 선수는 아기 호랑이(Tiny Tigers)로 알려진
3살 그룹 선수들이었으며 최고령 참가자는 74세 조안 로슨(Joan Lawson) 선수였다.
조선일보 애틀랜타 기사내용 바로 보기 : http://www.atlantachosun.com/data/read.php?id=news_online&page=1&sn1=&divpage=5&sn=on&ss=on&sc=on&keyword=발도스타&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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